롯데, 오늘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중장기 운영전략 논의
연합뉴스
고강도 쇄신 인사 후 첫 사장단회의…AI·미래사업 실행력 강조할 듯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그룹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고강도 인사 쇄신과 함께 사업총괄(HQ) 체제 폐지 등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한 이후 첫 VCM인 만큼 신 회장의 메시지에 관심이 쏠린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의 최고위 경영회의로,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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