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파킨슨병 신약 기대주’에서 상폐까지…카이노스메드는 어쩌다 자금난에 빠졌나
조선일보
에이즈 치료제와 파킨슨병 신약 후보로 한때 ‘차세대 바이오 기대주’로 불렸던 카이노스메드가 결국 코스닥 시장에서 퇴장할 위기에 놓였다. 기술이전 성과와 파이프라인 확장으로 돌파구를 모색했지만, 만성적인 적자 구조와 자본잠식, 상장 유지 요건이라는 현실적 장벽을 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카이노스메드에 대한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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