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CEO 틸 “비트코인, ‘서사’가 아닌 ‘유동성’ 기반 인프라”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프레드 틸 마라홀딩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의 글로벌 역할을 ‘서사’가 아닌 ‘유동성 기반 인프라’로 규정했다. 그는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에서 비트코인의 쓰임이 다르지만, 이를 관통하는 핵심은 글로벌 유동성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채굴 기업 마라홀딩스는 15일 프레드 틸 CEO의 발언을 인용해 비트코인의 글로벌 역할을 정리한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발언은 최근 CNBC 인터뷰에서 나왔다. 틸 CEO는 개발도상국에서 비트코인이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SSG닷컴 '장보기 페스타' 일주일 연장…"신규 방문자 수 두 배"
- 세븐일레븐, '흑백' 후덕죽 셰프와 중화요리 간편식 콜라보
- 소진공, '예비창업자 양성 사업' 참여 대학 모집
- 조합원 질문이 만든 공장, ‘참여형 모델’의 성공을 입증하다 [건강한겨레]
- 피부 질환의 뿌리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있다 [건강한겨레]
- 깊은 바다에서 온 ‘이온미네랄’, 대한민국 ‘농업과 건강’을 높인다 [건강한겨레]
- 암·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완화하는 산정특례 대상 질환 확대
- 빛과전자, 방위산업 사업본부 신설… 광 네트워크 핵심 부품 국산화 나선다
- [기자수첩] 최고점 받고도 기초과학연구원 떠나는 연구 책임자
- 출생아 수 반등에…신세계백화점, '베이비 웰컴 위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