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발목 잡고 쿠팡 날개 달아준 유통산업발전법
조선일보
#1. 홈플러스가 점포 영업을 연이어 중단한다고 밝히고 일부 점포의 매각을 검토하자 노조가 다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인가 여부와 상관없이 유례없는 대규모 영업 중단을 강행하며 사실상 홈플러스 해체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14일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날 새로 밝힌 영업 중단 점포는 문화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外
- 오늘 새해 첫 금통위…환율·물가·집값 우려에 금리 동결되나
- 미 다트머스대, 비트코인 ETF 첫 투자…1500만달러 규모
- "투자유치할 땅이 없다"…인천경제청, 올해 FDI목표치 아직 미정
- [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 연초 회사채 흥행 동력 이어갈까…높은 국채 금리 '변수'
- ‘쉬었음’ 장기화…먼저 겪은 일본은 어땠나 [스페셜리포트]
- 일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6월부터 '509만 원'까지 전액 수령
- 환율 급락에 이때다 '달러 사재기'…당국 개입 뒤 환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