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7만달러 탈환… ‘관세 판결·클래리티법’에 운명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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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비트코인이 강하게 반등하며 9만7000달러선을 회복했다. 다만 미국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 법안 논의가 예정돼 있어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14일(현지시각) CPI 발표 이후 급등하며 9만7000달러선까지 상승했다. 최근 두 달간 이어졌던 박스권 흐름을 상방으로 돌파한 것으로, 근원 CPI가 완화된 점이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는 평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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