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미 재무 발언에 원화 급반등⋯ 환율 1464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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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미 재무장관의 발언 여파로 10원 가까이 급락했다. 최근 이어졌던 상승 흐름을 멈추고 10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미국 재무장관의 이례적인 발언에 크게 떨어졌다.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기준 달러·원 환율은 1464.00원에 마감했다. 이는 서울 외환시장 종가 대비 9.70원 내린 수준이다. 환율이 하락 마감한 것은 10거래일 만이다. 주간 거래 기준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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