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미 물가 부담 완화에도 은행 실적 부담⋯비트코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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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보다 완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다. 소매판매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지만, 대형 은행 실적이 엇갈리며 경계 심리는 유지됐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11월 생산자물가 둔화·소매판매 견조…물가 부담 완화 신호 14일(현지시각) 미 동부시간 오전 8시30분 발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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