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서 '개미 유턴' 대책 나오나…靑-증권업계 비공식 회의
연합뉴스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삼성·한투·미래에셋 등 5곳 CEO 등 참석 "'레버리지 ETF' 규제 과도" 지적…국내 복귀 세제 혜택도 논의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배영경 강수련 기자 = 청와대가 주요 증권사·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소집해 해외 증시로 이동한 개인투자자들의 '유턴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정부가 국내 복귀 서학개미 비과세 혜택 등의 대책을 내놨지만, 해외 주식 투자 열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으면서 개별 종목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 추가 대책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문턱 높은 상장사 주주대표소송…“요건 완화해야”
-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주최 통일 논문 공모전서 우수상 수상
- [김효봉의 글로벌 레이더] 영국의 암호자산 거래소 규제와 정책 목표가 갖는 함의
- 韓 EPS 증가율 54%…美의 3배', 삼전닉스' 타고 오천피 앞으로
- [특징주 & 리포트] ''현대차 공급망' 기업도 급등' 등
-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 보험 판매수수료 '先지급→분급' 개편…계약 유지율 높인다
-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인력 대폭 확대
- 커지는 IPO '몸값 뻥튀기' 논란
- Korea, Japan agree to boost future-oriented cooperation during summit in N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