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봉의 글로벌 레이더] 영국의 암호자산 거래소 규제와 정책 목표가 갖는 함의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김효봉 변호사]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이 시작됐다. 올해가 상징하는 힘찬 에너지와 역동성이 우리 디지털자산 시장에는 반드시 필요한데, 바로 2단계 법안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제정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의 법안은 현재 기관 간 합의를 거치고 있으며 조만간 국회를 통하여 발의될 것으로 보이고, 그 과정에 여러 쟁점들이 국회와 언론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최근 알려진 핵심 쟁점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문턱 높은 상장사 주주대표소송…“요건 완화해야”
-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주최 통일 논문 공모전서 우수상 수상
- 韓 EPS 증가율 54%…美의 3배', 삼전닉스' 타고 오천피 앞으로
- [특징주 & 리포트] ''현대차 공급망' 기업도 급등' 등
-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 보험 판매수수료 '先지급→분급' 개편…계약 유지율 높인다
-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인력 대폭 확대
- 커지는 IPO '몸값 뻥튀기' 논란
- Korea, Japan agree to boost future-oriented cooperation during summit in Nara
- 현금 대신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매입량, 채굴의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