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위 '당근과 채찍'도 반짝효과?…브레이크 풀린 환율 어쩌나
연합뉴스
전문가 "미봉책 한계…펀더멘털 개선·일관된 정책 메시지 중요" (세종·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이대희 안채원 송정은 기자 = 작년 말 급제동이 걸렸던 원/달러 환율 오름세에 다시 불이 붙으면서 당국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서학개미' 달려 수요, 기업들의 수출대금 보유 같은 수급 요인들이 환율을 끌어올리는 일차적인 배경으로 꼽히지만, 큰 시야에서는 한미 금리 격차가 벌어지고 국내 통화량이 확대된 구조적인 요인들과도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가 수급요인들을 정조준하면서 각종 관리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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