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시공사 선정 가시화에 지역 건설업계 '기대감'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시공사 선정이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공동수급체(컨소시엄) 재편으로 가시화함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금호건설 등 기존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참여사 20개 사와 회의를 하면서 지분 배분안 등을 논의했고, 오는 16일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할 전망이다. 컨소시엄에는 부산에 본사를 둔 HJ중공업과 지원건설, 흥우건설, 동원개발, 삼미건설, 경동건설, 대성문, 영동, 동성산업, 태림종합건설 등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문턱 높은 상장사 주주대표소송…“요건 완화해야”
-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주최 통일 논문 공모전서 우수상 수상
- [김효봉의 글로벌 레이더] 영국의 암호자산 거래소 규제와 정책 목표가 갖는 함의
- 韓 EPS 증가율 54%…美의 3배', 삼전닉스' 타고 오천피 앞으로
- [특징주 & 리포트] ''현대차 공급망' 기업도 급등' 등
-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 보험 판매수수료 '先지급→분급' 개편…계약 유지율 높인다
-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인력 대폭 확대
- 커지는 IPO '몸값 뻥튀기' 논란
- Korea, Japan agree to boost future-oriented cooperation during summit in N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