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참여라지만 대표도 오니”… 수주 기원 주말 등산 강행하는 중견 건설사
조선일보
새해를 맞아 중견 건설사들이 잇달아 단체 산행과 수주·안전 기원제를 진행하고 있다. 건설 업계의 오랜 전통이지만 업무 외 시간인 주말에 사실상 반강제로 진행되고, 오히려 안전사고 가능성도 적지 않아 젊은 직원을 중심으로 폐지에 대한 요구가 높은 상황이다. 14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 기원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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