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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유지가 목표"…인천 기업들 경기 전망 '우울'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지역 기업들의 새해 경영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인천 기업 208곳을 대상으로 올해 경제·경영 전망을 조사한 결과 50.5%가 지난해보다 올해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올해 매출과 관련해 '현상 유지'나 '축소'에 무게를 둔 것으로 파악됐다. 내수 판매의 경우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목표치를 낮추겠다는 기업이 67.7%로 집계됐다. 수출과 관련해서도 지난해 수준이나 그보다 낮은 실적을 목표로 삼은 기업이 70.5%였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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