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해외건설 추세 변화' 거론…적극 대응 주문
연합뉴스
도급 중심→투자개발형…"투자해서 돈 벌 수 있는 곳으로 수주 넓혀야"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한국 기업들의 해외건설 수주 환경이 과거 도급 중심에서 투자개발 쪽으로 크게 바뀌고 있다며 변화에 맞춘 대응이 필요하다고 14일 주문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틀째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유관단체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올해 초 미국 방문 당시 느낀 점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작년 사우디 주택부 장관으로부터 "한국이 인건비나 도급액을 줄여야 한다"는 말을 여러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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