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 개최…“사업 구조적 전환으로 재도약”
조선일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김연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전북 익산공장에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회로박 사업과 전지박 사업 등 사업별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역량 강화, 핵심 이슈 관련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 첫날에는 고부가 회로박 사업을 중심으로 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이 대통령 다카이치 총리에 ‘나전칠기 드럼세트’ 선물
- KDI “한국 노동자 인지역량, 다른 나라보다 빨리 감소”
- ‘40년 집권’ 무세베니, 대선 앞 인터넷 차단…우간다 긴장 고조
- “야간·휴일 아이가 아프면?” 대전 달빛어린이병원 8곳 지정
- [속보]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또 다른 계엄 선포된 것”
- 윤석열·한동훈 직격한 홍준표…“정치 검사 동시에 단죄”
- 지식재산처, “작년 위조상품 14만점 압수”… 정품가액 4326억원 규모
-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제동 건 국힘… “거래소 지분 제한 느닷없어”
- “작년 강남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원 돌파… 압구정·대치·개포 주도”
- ㈜한화, 테크·라이프사업 뗀다…방산·조선해양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