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中·美 이어 인도 현장 점검… 새해 글로벌 광폭 행보
조선일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중국, 미국에 이어 인도까지 3개국을 연달아 방문했다. 모빌리티, 수소,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사업 영역을 직접 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현대차그룹 위상을 세우기 위해 이 같은 강행군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1일 인도에 도착했다. 이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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