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장애인 자료도 제공 시작
연합뉴스
최종 확정 간소화 자료는 20일부터 제공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연말정산에 필요한 각종 증명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열린다. 추가·수정된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 자료는 20일부터 제공한다고 국세청은 14일 밝혔다. 국세청은 신용카드 사용금액 등 각종 공제자료를 근로자에게 제공한다. 올해는 3종 추가한 45종을 제공한다.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도 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받을 수 있던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본인부담금 자료'가 간소화 서비스에 추가됐다.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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