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제품 분석 돕는 콕스웨이브, 70억원 규모 프리A 투자유치
연합뉴스
L&S·현대기술투자 등 5개사 참여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AI 제품 분석 플랫폼 얼라인 운영사 콕스웨이브는 70억원 규모의 프리A(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리A 투자는 본격적인 성장 투자 이전에 받는 중간 단계의 투자를 말한다. 이번 투자에는 L&S 벤처캐피탈과 KB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현대차[005380] 제로원벤처스, 산은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콕스웨이브는 투자자들로부터 자사가 AI 제품 분석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기술력, AI 에이전트 검증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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