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불황 속 성장한 저가 커피… 고환율·환경 규제에 발목 잡힐까
조선일보
고물가와 불황 속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매출과 점포 수가 증가했다. 고환율(원화 가치 하락)이 장기화하고 원두값이 오른 데다 환경 규제도 강화되면서 업계 전반적으로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2024년 프랜차이즈(가맹점) 통계 결과(잠정)‘에 따르면, 2024년 커피·비알코올 음료 업종의 가맹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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