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2026] 셀트리온 “내달부터 美 공장 CMO 사업 돌입…2년 내 신약 개발 가시적 진전”
조선일보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넘어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선언했다.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는 13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에서 열린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2026) 메인 트랙 발표에서 “셀트리온은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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