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사상 최고 또 찍었다…4620달러 후 숨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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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국제 금값이 장중 온스당 4620달러선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기록했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이 여전히 금 시장을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금값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상승 흐름을 멈추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 따르면 1월물 금 선물은 전일 대비 15.10달러(0.33%) 하락한 온스당 4589.20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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