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국 물가 ‘안도’…국채 10년물 4.17%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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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뉴욕 채권시장에서 국채 금리가 하락했다. 인플레이션 재가속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채권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기대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됐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로이터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도 2.7%로 11월과 동일하며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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