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뷰] 8일째 최고치 랠리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 조정받나
연합뉴스
뉴욕증시, 트럼프·은행 갈등에 하락…반도체지수는 상승 코스피 하락 출발 가능성…오늘 저녁 미 PPI·소매판매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14일 코스피는 간밤 뉴욕 증시 약세에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코스피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공개를 앞둔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1.47% 상승, 4,700선 코앞에서 장을 마쳤다. 이로써 8거래일 연속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반도체주가 이틀째 주춤한 사이 자동차 등으로 투자심리가 이동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전날 현대차[005380]는 10% 급등해 사상 처음…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다카이치 트레이드’ 확산에 159엔 뚫은 엔화 환율
- 광주 중견건설사 삼일건설 법정관리 신청
- 똑같이 움직이는 ‘韓日 금융시장’ 증시는 사상 최고치, 환율은 나란히 30년만 최고치 근접
- 홈플러스, '2026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매주 최대 반값"
- 환율, 엔화 약세 속 열흘째 상승…1,480원선 바짝 접근
- 홈플러스, 2026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지속
- [외환] 원/달러 환율 3.5원 오른 1,477.2원(개장)
- [친절한 경제] '버리는 화폐' 2조 8천억…쌓으면 에베레스트 17배
- [속보] 원·달러 환율, 3.5원 오른 1477.2원 출발
- "일할 사람 부족해"…기업 10곳 중 7곳, 올해 채용계획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