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연준, 금리 안 내린다”… 디지털자산 시장 기대와 엇갈려
블록미디어
JP모건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와는 상반된 전망이다. 연준의 기준금리는 올해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세계 최대 은행 JP모건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기준금리 조정이 인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조기 금리 인하 기대와는 상반된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2027년 3분기 이전에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내다봤다. 올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속보] 미국 12월 CPI 2.7%, 근원 CPI 2.6%… 근원 인플레 예상보다 소폭 낮아
- 세계 중앙은행 수장들 “파월과 전폭적 연대”… 트럼프 행정부 압박 속 공동성명
- 美 채권매니저들,"정부의 연준공격,금리상승 유발 우려"
- 환율 1,470원 넘었다…'달러 빼돌리기' 조사 착수
- 세계 중앙은행장들, 파월 美 연준의장에 "전적인 연대" 성명
- "파월 건드리지 마라"…유럽이 연준 의장을 감싼 이유
- [퇴근길 시황] 파월 리스크·관세 압박 겹쳐…시장은 CPI 대기
- 日 엔화, 달러 당 158.91엔…1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
- [주요 뉴스] 미 SEC, 베네수엘라 최대 600억 달러 비트코인 보유설에 확인 불가 입장
- SK하이닉스, HBM 앞세워 인텔 제쳤다…AI 재편 속 ‘반도체 톱3’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