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시황] 파월 리스크·관세 압박 겹쳐…시장은 CPI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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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보였다. ETF는 주요 자산에 제한적인 순유입을 기록했다. 연준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13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오르며 장중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주요 자산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순유입이 이어졌고, 파생시장에서는 거래 규모가 늘어난 가운데 청산 압력은 다소 완화되며 관망 속 포지션 조정 국면이 이어졌다. 연준 독립성 논란 재부각…파월 리스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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