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 앞세워 인텔 제쳤다…AI 재편 속 ‘반도체 톱3’ 등극
조선일보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워 ‘반도체 공룡’ 인텔을 제치고 세계 반도체 업계 매출 순위 3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산업 지형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된 결과다. 13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7930억달러(약 1168조4000억원)로 전년 대비 2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세계 중앙은행장들, 파월 美 연준의장에 "전적인 연대" 성명
- "파월 건드리지 마라"…유럽이 연준 의장을 감싼 이유
- JP모건 “연준, 금리 안 내린다”… 디지털자산 시장 기대와 엇갈려
- [퇴근길 시황] 파월 리스크·관세 압박 겹쳐…시장은 CPI 대기
- 日 엔화, 달러 당 158.91엔…1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
- [주요 뉴스] 미 SEC, 베네수엘라 최대 600억 달러 비트코인 보유설에 확인 불가 입장
- 애플·구글, ‘AI 동맹’ 공식화…알파벳은 시총 4조달러 돌파
- [주요 뉴스]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대거 이탈…솔라나·리플에는 유입 지속
- 비트코인·이더리움 핵심 가격대서 멈췄다…미국 CPI 앞두고 시장 ‘긴장’
- 요란한 환율대책이 되레 시장 자극…"기대 심리 못꺾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