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쿠팡 현장조사 착수… 김범석 의장 총수 지정 여부 따진다
조선일보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을 상대로 대대적인 현장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이날 공정위 기업집단감시국·시장감시국·기업거래결합심사국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했다. 통상 공정위가 특정 기업에 대해 현장 조사를 진행할 땐 1개 국만 동원되는데, 이번엔 3개 국이 동시에 동원됐다. 기업집단감시국은 오는 5월 쿠팡의 동일인(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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