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KT 떠난 가입자, 알뜰폰으로 덜 가는 이유는
조선일보
위약금 면제 기간 중 알뜰폰으로 이동한 KT 해지 고객 수가 작년 7월 SK텔레콤의 위약금 면제 기간 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KT 해지 고객 중 알뜰폰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3만394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이 기간 KT 전체 해지 고객 26만6782명 중 12.7%에 해당하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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