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조선일보
미래에셋증권은 김미섭 부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칭다오 협정은 투자심사 대상”…행안부 해석에 난감한 제주도
-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中 푸단대 경영대학과 MOU 체결... 글로벌 기술혁신 협력 시동
- 미 대사관 “이란 즉시 출국 권고”…프랑스는 비필수인력 철수
- [비즈톡톡] KT 떠난 가입자, 알뜰폰으로 덜 가는 이유는
- 윤석열, 계엄 전 민주당 해산 검토했다?
- 삼육대, 두 강의실 잇는 ‘하이플렉스 수업’ 고도화
- 서울여자대학교, AGI 시대 인성교육의 방향을 묻다
- "'마데카' 상표권 침해" 동국제약, 애경산업에 일부승소
- '벤츠 레지던스' 내년 1월 오픈…65층 341m 높이 레지던스 예고
-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대학 학보사·방송국 지원 사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