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부, 석탄공사 부채 해결에 강원랜드 재원 투입 추진
조선일보
산업통상자원부가 대한석탄공사의 누적 부채 2조5000억원을 해소하기 위해 강원랜드의 재원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랜드는 폐광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국내 유일 내국인 출입 카지노다. 13일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부가 최근 마련한 ‘석탄공사 부채 정리안’ 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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