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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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파업에 '출근대란'…강추위 속 출근길 헤맨 시민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한 13일 강추위 속 '출근 대란'이 빚어졌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새벽 1시 30분께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서울에서는 64개사 394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7천382대가 운행 중인데, 이날 첫차부터 멈춰 섰다. 새벽에 날아든 파업 소식을 듣지 못하고 출근길에 나섰거나 미처 대비책을 찾지 못한 시민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전문보기: https://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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