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은 더 내야”… 공사비 급등에 재건축·재개발 분담금 ‘폭탄’
조선일보
재건축·재개발 조합원의 분담금이 급증하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인허가 지연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의 사례에서 분담금이 10억 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아파트를 받기 위해 재건축·재개발 조합원이 추가로 내야 하는 분담금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공사비 상승, 고급화, 인허가 지연 등에 따른 여파다. 13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조합이 최근 조합원에게 발송한 예상 분양가 및 추정 분담금에 따르면 같은 평형대를 분양받을 경우 전용 84㎡는 6억5000만~7억4977만원, 전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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