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미래에셋증권, 밸류에이션 감안해 ‘중립’ 유지”
조선일보
한국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주가 모멘텀 요인이 다수 존재하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측면에서 추가 상승 여력은 크지 않다고 13일 평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4분기(10~12월) 지배순이익으로 365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19% 웃도는 규모다.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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