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매달 물가관리 중점품목 정한다…매주 수급점검
연합뉴스
농산물 대체로 안정세…마늘·감자는 비축물량 방출 축산물 가격 안정 위해 살처분 최소화·할인지원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물 수급 불안에 대비하기 위해 물가책임관(차관) 주재로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날 오전 세종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달의 중점 품목인 쌀, 배추, 마늘, 사과, 감귤, 딸기, 한우, 계란 등에 대한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농산물은 전반이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배추와 무 등 채소류는 작황이 회복돼 설 성수기…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이더리움 고래’의 8개월 출구 전략… 4000억 차익 실현으로 마무리
- 시민사회 방문단, 베트남전 한국군 학살 카인럼 마을에 1만 달러 전달
-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 수산물가게와 방생교가 공존하는 까닭은
- [주요 뉴스] 톰 리, 비트코인 단기 급등 가능성 언급…시장 기대와 신중론 교차
- 280조대 세외수입도 국세청이 통합 징수한다…준비단 출범
- 토르스텐 슬뢰크 "美 경제 탄탄해 인플레이션 잡기 어려워…원화는 당분간 약세"
- 원-달러 환율 10.8원 급등 1470원 턱밑까지…당국 개입 3주 만에 전고점 위협
- 다시 치솟는 원·달러 환율…1470원선 위협
- "AI 인프라 수요 급증"…글로벌 채권 발행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