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미래 보수 가치 보여줄 이름 찾을 것”
조선일보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을 바꾸기로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탄핵 여파가 계속되자 당의 쇄신을 보여주기 위한 차원에서 ‘당명 개정’ 카드가 나왔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의 ‘이기는 변화’ 기자회견의 후속 조치로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착수한다”며 “전체 책임당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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