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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체납' 전수조사…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연합뉴스

작년 시범운영 후 3월 정식 출범…"청년·경력단절여성 등 균형 채용" 7개월 기간제 근로…하루 6시간 근무 월180만원 최저임금 수준 지급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이 110조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명·110조7천억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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