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지시 없는 격리·강박…인권위, 안산 정신병원장에 간호사 징계 등 권고
한겨레 (전체)
한겨레 (전체) 뉴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지자체 발주 건설공사 안전관리비, 법적 수준보다 부족"
- ‘빨간펜’ 교원그룹 전산망 비상… “개인정보 유출 확인 중”
- 산업장관 "관행적 '가짜 일' 버리고 체감되는 '진짜 성과' 내야"
- "고양이 탓에 불났다, 이사가라" 청라 오피스텔 공지에 집사들 분노
- 주병기 “쿠팡, 법 사각지대 최대한 활용해 이익 추구”
- 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한다
- “극지연구 장학생 모집합니다”
- 신한은행, 기보와 북미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 윤지호 "1~2월에 베팅해야…삼성전자 아직 팔면 안 된다" [한경 트렌드쇼]
- 갑판 위 날개의 정체는?…HMM, 풍력보조추진장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