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수출입기업 품목분류 신속 심사·환급 지원 확대
연합뉴스
수출입 기업·협회 간담회서 '관세 안심 플랜' 설명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관세청은 수출입 기업이 관세 신고를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심사 제도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지난 9일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입기업과 관련 협회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관세 안심 플랜'을 설명했다. 통상 현안 대응 등 신속한 품목분류가 필요한 경우 품목분류 심사 기간을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한다. 품목분류는 수출입 물품의 관세율과 통관 요건을 결정하는 절차다.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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