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불안감 조성하는 보험사 허위·과장 광고 중점 점검
조선일보
금융감독원이 보험 상품 불완전 판매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검사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로 했다. 과도한 광고 집행이 사업비 지출을 늘려 보험료 인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12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향후 보험사 정기·수시 검사에서 소비자의 불안감을 조성해 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광고 방식을 집중적으로 관리·감독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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