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 교원그룹서 해킹사고…"개인정보 유출여부 확인중"(종합)
연합뉴스
교원그룹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하여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90만명의 학습지 회원과 100만명의 가전렌탈 회원 정보가 위험에 처해 있다. 교원그룹은 즉각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시스템 복구 및 보안 점검을 진행 중이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종목
관련 뉴스
- ‘빨간펜’ 교원그룹 전산망 비상… “개인정보 유출 확인 중”
- 산업장관 "관행적 '가짜 일' 버리고 체감되는 '진짜 성과' 내야"
- "고양이 탓에 불났다, 이사가라" 청라 오피스텔 공지에 집사들 분노
- 주병기 “쿠팡, 법 사각지대 최대한 활용해 이익 추구”
- 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한다
- “극지연구 장학생 모집합니다”
- 신한은행, 기보와 북미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 윤지호 "1~2월에 베팅해야…삼성전자 아직 팔면 안 된다" [한경 트렌드쇼]
- 갑판 위 날개의 정체는?…HMM, 풍력보조추진장치 도입
- 행정통합 주민투표, 그때는 틀렸고 지금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