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 받아…"정보유출 여부 확인중"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교원그룹은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께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내부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을 진행 중이다. 교원그룹은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관련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다.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객에게…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서울YMCA, “방미통위, 보안 수준 거짓 홍보한 KT 조사해야”
- 서울 버스 파업 D-1, 오늘 막판 협상서 마무리 될까
- 강릉·동해·속초에 다주택자도 집 사면 주택수 미포함…지방 주택 살리기 총력
- 국민의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미래 보수 가치 보여줄 이름 찾을 것”
- 차익 40억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 부정청약 의혹’으로 고발돼
- [속보] 트럼프 “이란, 협상하자고 어제 연락 와…회담 조율 중”
- [게시판] KCC건설, 부산서 연탄 기부…13년간 누적 47만장
-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 “혁신 기업이 개척한 시장, 제도화 단계서 강탈 당해”
-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 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 t 연료로…3만 8천 가구에 전력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