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CEO, 美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 사업 점검
연합뉴스
취임 후 첫 멕시코 사업장 방문…관세 등 불확실성 대응 LG이노텍 문혁수, 멕시코 신공장 찾아…모빌리티 사업 살펴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강태우 기자 = LG전자 및 주요 계열사 수장들이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일정 직후 멕시코 출장길에 올라 현지 사업을 점검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CES 일정을 소화한 후 취임 후 처음으로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멕시코 사업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멕시코 방문은 미국발 관세 등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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