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3000배 해킹사고' 두나무는 면허 갱신 면죄부 받았다
조선일보
[코인 1000억개 해킹 면죄부 받은 두나무 집중탐구] ① 쿠팡은 기업 존폐기로, 두나무는 면죄부 ‘코인 1000억개 ’ 해킹, 늑장 공지에도 현행법상 ‘제재 공백’ 개인정보 3300만개 유출된 쿠팡은 ‘죽이기’…영업정지도 거론 1년4개월만에 면허 갱신 아이러니…네이버 합병으로 ‘핀테크 공룡’ [땅집고] 누적 사용자 1326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전봉준 장군 탄생 170주년, 전북 고창에서 기념행사 개최
- 서울고검, ‘금품 받고 대북송금 진술 번복 의혹’ 안부수 조사
-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
- ‘계약해지 통보’ 뉴진스 다니엘 라이브 방송에서 심경 밝힐까
- 한병도 취임 첫 회의서 “2차 종합특검 반드시 통과, 사면법 개정할 것”
- 울산 북구, 사업장 이전·신증설 기업에 보조금 준다
- 한성숙 장관 "정책은 속도와 체감…신속한 집행 노력해달라"
- 교사 10명 중 7명 "유튜브·도서 집필 등 개인 브랜딩 의향"
- 금융위 산하 기관들 첫 공개 업무 보고, 금감원만 빠졌다
-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