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e종목]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허가 문턱까지…지연되면 자금 ‘경고등’
조선일보
국내 CAR-T 세포(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시장이 변곡점에 접어들고 있다. 큐로셀의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국내 1호 CAR-T 세포 치료제로 기대를 모으는 ‘림카토(개발명 안발셀)’가 올해 1분기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결론을 앞두고 있다. 지난 3개월간 큐로셀의 주가는 림카토 허가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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