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일자리' GGM 설비 증설로 50여명 추가 채용
연합뉴스
올해 6만1천200대 생산 목표…정규직 555명→756명으로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기술직 및 일반직 신입사원 5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하반기 공채를 통해 32명을 채용한 데 이어 설비시설 증설에 따라 추가 채용을 하게 됐다. 현대자동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캐스퍼를 위탁 생산하는 GGM은 지난해 캐스퍼의 국내외 판매 호조로 연 5만8천400대를 생산하며 2021년 9월 설립 이후 누적 생산 20만대를 돌파했다. 올해도 전기차와 수출차 생산을 늘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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