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평화경제특구 최초 지정 추진…행정지원 TF 출범
연합뉴스
통일부 기본계획 고시 이후 유치 전략 속도…접경지역 발전 기대 (강원 고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고성군이 평화경제특구 최초 지정을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렸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날 '고성 평화경제특구 행정지원 추진단(TF)'을 설치하고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남북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접경지역을 평화공존의 생활공간이자 상생형 성장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평화경제특구 조성 방안 연구용역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평화경제특구 지정 전략 수립 용역을 추…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Why] “뭉쳐야 산다”…제약·바이오 업계 사무실 옮기는 이유는
- [금주핫템] 헤지스 액세서리 '아르코백'·K2 'K95 에끌레어 코트 폭스'
- [이번주뭘살까] 새해 맞이 '이색 팝업' 풍성…제철 먹거리도 싸게 판다
- “AI가 돈 벌고 사람은 밀려났다”… 미 노동자 소득 비중 78년 만에 ‘최저’
- [뉴욕유가] 트럼프, 이란 반정부 시위에 군사 개입할까…WTI 2.4%↑
- 미 고용지표 앞두고 은값 급등… 금은 달러 강세에 숨 고르기
- 트럼프 “베네수엘라 2차 공격 취소”…정치범 석방이 영향
-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 李대통령 "'K자형성장' 중대도전 직면…청년고용에 역량 총동원"(종합)
- 현대차, '스타리아 EV' 유럽서 첫 공개…상반기 국내 판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