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 ‘24조+α’ 잭팟 또 터지나… 내년 테멜린 추가 수주 ‘청신호’
조선일보
체코 정부가 테멜린 지역에 새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일정을 논의하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수주 경쟁에서 가장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새로운 원전 수주 기회가 열리면서 한수원을 주축으로 한 ‘팀코리아’가 수십조 원의 잭팟을 한 번 더 터뜨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8일(현지 시각) 카렐 하블리체크(Karel Havlíček) 체코 부총리 겸 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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