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증거 인멸 우려… 텔레그램 탈퇴·재가입
조선일보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당사자인 김경 서울시의원이 텔레그램을 탈퇴한 뒤 재가입한 정황이 확인됐다. 과거 대화 내용을 숨기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 김 시의원은 10일 오전 5시 17분쯤 텔레그램을 탈퇴하고 재가입한 것으로 표시됐다. 김 시의원이 과거 활동하던 대화방은 ‘탈퇴한 계정’이라고 표시됐으며, 신규 가입 메시지가 확인됐다. 현재 김 시의원은 미국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건설경기 한파에 거창 화강석 채석업계 '휘청'…군, 대책 마련
- 휴일 호남·제주에 많은 눈… 전국엔 강추위
- 김여정 “명백한 건 한국발 무인기의 영공 침범…실체 설명 반드시 있어야”
- 비싼 폰보다 몇천원짜리 삼각대가 더 유용하다고? 김성주의 스마트폰 한 컷
- 슈블리맘 이수지: 유튜브 인플루언서의 탄생과 논란, 그리고 성장 이야기
- 서울시 공공배달앱 ‘땡겨요’: 배달 지연 문제와 해결 방안 분석
- 경기도, 작년 1만1천명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27억원 지원
- 죽음을 침묵에서 벗어나 말하게 하라 [.txt]
-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 [현장] “이것은 우리의 레드라인”…이민단속국 총격에 미 전역 시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