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진심, 이주노동자 비자전환 지원서비스 출시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법무법인 진심은 이주노동자가 직접 비자 전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K-BUDDY'(케이 버디) 서비스를 자체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7개국 언어를 지원하는데 'E-7-4(R)' 비자 전환 가능 여부를 무료로 진단할 수 있다. 법무법인의 서류 대행과 비자 신청 대리 등의 경우에만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E-7-4(R) 비자를 취득하면 2년 단위 고용계약 갱신을 통해 장기 체류가 가능해지고, 최초 계약 기간 유지 시 직장과 지역 이동의 자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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