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목할 신약, 美 릴리 비만약이 선두
조선일보
지난해 글로벌 제약 시장을 뒤흔든 비만 치료제가 올해도 신약 열풍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 학술 정보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Clarivate)는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약 오포글리프론과 삼중 작용 비만 주사제 레타트루타이드가 올해 주목할 신약 목록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클래리베이트는 2013년부터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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